4년마다 돌아오는 월드컵 특수도 있고 야구에 비해서 여건은 훨씬 좋은데 참 일하는거 보면 야구쪽 사람들하고 너무 비교가 된다.
야구판에서 막장이라는 엘지, 롯데 프런트를 축구판에 데려다 놔 봐라. 아마 해당 팀 팬들은 '우리 프런트 짱!' 이러고 다닐거다.
불과 10년전 쯤만 하더라도 야구, 축구 둘이서 국내 탑 스포츠를 놓고 으르렁 댔던걸로 기억하는데 어쩌다가 판이 이렇게 쏠리냐.....
그래서 난 이제 야구나 볼려고.......거지 개축따위.....
덧. 근데 시발 엘지 하는 꼴을 보니 도저히 눈 뜨고 봐줄 수가 없구나.....ㅠㅠ









등골이고 나발이고 선수단 사찰보다 병신같은거 있으면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