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서 깁슨 LPJ급 기타를 만들었는데 내가 테스트를 해봤다
밑에는 영상도 있는데 영상이나 봐라 좀 쪼팔리지만
CLP Premium 장점
1번프랫부터 22번 프랫까지 균일하게 유지 됨.
게다가 버징도 없음
기타줄이랑 넥이랑 바싹 붙은거 좋아하는사람은 최상품임. 특히 초보자들한테는 그거 존나 중요함
2. AAAA 급 프레임 메이플 탑
일반 스탠다드 급이 아니라 디럭스나 커스텀에서만 사용되는 4A급 플레임 메이플탑이 올라감
게다가 깁슨과 100% 동일한 아치탑 사양임
레스폴 기타들은 탑 사양이 좋지 않으면 수리후 도색 제품같은 느낌을 받거나 짝퉁 같은 느낌이 나는데 이건 프리미엄이라고 이름 붙을만 함
3. 마호가니 바디+넥과 와일드 스터프픽업의 조화
30만원대 기타에서 마호가니 바디와 마호가니 넥을 사용하는 기타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반해 CLP 프리미엄은 마호가니를 사용해서 픽업의 능력치를 가능한 다 뽑아줌
가장 깁슨다운 기타를 만들기 위해 버스트버커와 싱크로율이 높은 와일드스터프 픽업을 장착 했는데, 전체적인 사운드 퀄리티도 괜찮음
외관뿐만 아니라 소리에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음
게다가 나는 앰프빨로 소리를 만들어내는 것 보다는 이펙터빨로 소리를 만드는쪽에 편중 되어있음.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아빠전파사는 이펙터만드는 공방임.
- 디스토션
- 오버드라이브
- Prube Wha
-바이브
- 이상한 이펙터
CLP Premium 개조 / 교체 포인트
회로 자체도 빈티지 와이어에 오렌지드랍을 사용 한데다가 외장 마감도 깔끔하게 떨어졌기 때문에 교체할 포인트는 사실상 없음. 다만 걸리는 부분이 한군데 있고, 추가적으로 데칼파워 1포인트 정도면 좋을 듯
1. 헤드머신
시간이 지나면 색이 변할 것 같은 플라스틱이라 별로 맘에 들지 않음. 2~3만원 정도에 고급 헤드머신으로 바꿔달면 좋을듯.
아니면 깁슨 레스폴과 완벽히 호환되기 때문에 트로니칼 튠을 사용 하면 좋을것 같음
2. 데칼파워
픽업을 EMG로 바꿔달면 원체 바디 자체가 마호가니이기 때문에 픽업 교체된 기타에서 흔히 발생 되는 스펙 저하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소리가 많이 바뀔테니 원래 레스폴 기타 본연의 소리를 원한다면 딱히 바꿀 필요는 없음
결론
주변에서 "얼마 가지고 있는데 기타좀 추천 해 달라" 라고 물어보면 추천해줄만한 기타가 없는 가격대가 30만원에서 70만원 사이의 기타인데, 30만원대를 사자니 차라리 돈을 좀 더 아껴서 낮은 것을 추천 하고 싶고, 70만원짜리를 사자니 돈을 좀 더 올려서 좋은 것을 추천 해주고 싶기때문
그 애매한 가격대에 가장 좋은 성능으로 추천 해 줄 수 있는 기타가 드디어 나온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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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도 포함했다 살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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