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미리보는 2012 K리그](상) 전력 판도 어떻게 바뀔까
감독들 "ACL 출전 안 하는 수원, 유력한 우승 후보"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32&article_id=0002196716
8위권 근처에서 우승경쟁 못지않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포항과 부산, 전남, 경남, 인천, SK 등은 전력차가 크지 않다. 삼바축구로 변신한 대구도 이 그룹의 다크호스다.
2013년
전문가들 "GS·전북 2강…수원·울산이 도전자"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6110977
김대길 : '5중'은 포항, SK, 경남, 인천, 성남이다.
2014년
[프로축구] ‘닥공’ 견줄 팀은 울산·GS… SK는 다크호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81&article_id=0002404657
2015년에 외국인 세 명 사왔다고 갑자기 빅4니 뭐니 해대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고
원래 포항은 빅4에 얼씬도 못하는 지방팀이었음 ㅇㅇ 갓항이라니 뭔 소리야.









그래서 저 12,13년에 트로피 세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