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경기를 지원해 주시는 모든 스탭분들

오늘 같은 경기에서 누구 하나 눈에 띈다 꼽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원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 편지나 드리겠습니다.
매표소에서 맑은 목소리와 미소로 맞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일찍 들어오는 바람에 보지는 못했지만 공연을 준비하던 동아리연합회분들,
E석 1층 계단에 앉은 관객들에게 좋은 말과 표정으로 좌석을 권하시던 진행요원분들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로보카 폴리랑 로이, 그리고 N석에서 던진 휴지 양손에 들고 살풀이춤 추던 아길레온 가족도 고생했어요.
돌코리아 바나나 잘먹었습니다.
경기 끝나고 넓은 경기장 안팎을 청소하셨을 분들께도 감사해요.
와 취한다하하하하ㅏ하하 세상이 아름답게 보여 내일이 일요일이라 다행이야










아름다운밤이군요ㅋ 솔플서포팅 수고하셨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