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은 7년 만에 슈퍼매치 무대에 섰다. 그는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다. 박주영은 슈퍼매치 역사에 유일하게 해트트릭
기록을 갖고 있다. 2007년 3월 21일, 리그컵이었다. 박주영은 슈퍼매치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수원을 4대1로 무너뜨렸다.
하지만 세월의 힘은 무서웠다.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그는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되지 않았다. 슈팅수는 또 다시 '제로'였다.
수원=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ㅋㅋㅋ









아스날에서 경기 못나올때부터 계속 저상태 였는데 그걸 이제서야 북패충들도 인정하는 분위기더만 ㅋㅋ

난 이번 ㅅㅇ전 기사에서 존내 이해안가는게 주님요가 수원한테 강하다면서 들이댄 기록이 9경기 5골. 그리고 리그컵의 해트트릭. 한경기 세골 넣고 통산 5골이면 나머지 8경기에서 2골이잖아.
존나 빌빌거린건데 강하긴 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