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창단시즌권 보유자로서 말하면 이랜드는 망이야. 역시 팬고이전 안한게 신의 한수 였다.

구단의 경기력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야. 팬이 문제지. 선민의식? 그런건 관계없어. 그건 그냥 개인문제니까. 어차피 북극점이건 남극점이건 결국 극점이라는것에는 변함이 없지. 더욱이 이건 묶음단위로 구성되기도 하고.

이랜드 팬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을 보면 전형적인 주입식 교육 수혜자들이 느껴지지. 자기주도적인 사고가 느껴지지 않지.

서포터라는 조직이 필요한건 아니지. 있으면 있는거고 없으면 없는거고. 그런데 이건 팬 개인의 선택인거잖아. 할 사람 하고, 말 사람 말고. 웃긴건 '자발적 응원' 운운하는 주제에 저것도 쿵짝 맞은 사람들끼리하는 '자발적 응원'이라는 것을 이해 못해.

그런데 또 웃긴건 '자발적 응원' 운운하면서 정작 구단이나 팬이라고 하는 사람들이나 일반 관중(?)에게 응원'유도'를 하고 있다는거지.

지들이 뭘 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그게 정확히 어떤겅지도 몰라. 그냥 놔두면 알아서 되겠지 하는 것도 아니야 놔두질 않아. 그냥 생각없은 집단 같이. 서포터라는 개념을 배척하건 어쩌건 그건 중요한게 아냐. 사포터도 관중이자 팬이라는걸 인지 못하는게 문제지.


첫 경기에 많이 왔다고 자뻑했지. 그리고는 얼마를
벌었네, 분위기 어쨌네하면서 언플. 두번째 경기
어땠지? 적어도 일요일 12시보다는 더 나은 시간
이었는데 말이지. 2,000여명 입장했지.

솔까말 창단 리그 첫 경기는 하도 광고 뿌려댄게
많으니 호기심에 찾아간 타팀팬들이 많았지만
싹 숨겼지. ㅋㅋ

그리고 두번째 경기때 약발 떨어짐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줬지.

그냥 이랜드는 전형적인 팸플릿 구단이 되겠지.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꼬출든남자 2015.04.07 07:51
    .

    꿈만 높은 듯.

    구단도 그렇고 팬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몇번 깨져봐야 현실인식이 좀 생길려나..
  • profile
    title: 성남FC열혈축덕 2015.04.07 08:19
    그놈의 승격타령은 그만좀ㅋㅋ 승격이 그리 쉬운줄아나봐 개챌 원년팀들도 승격을 못하고 있는구만. 첫시즌부터 승격과 퐈컵우승 그리고 아챔진출을 노리는 이랜드는 존나 꿈이 야무져 그리고 존나 건방져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파투라이커 2015.04.07 09:11
    너무 이상만 쫓는게 있어 그 이상은 쫓는데 남들의 그간 노력은 무시하는 경향도 많고. 근데 이런말 쓰면 우리보고 뭐라하지 마삼 이렇게 찡찡대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5.04.07 09:14
    ㅇㄱㄹㅇ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파투라이커 2015.04.07 09:15
    남의 노력은 맘대로 폄하돼도 되고 지들이 뭐어떻다는 얘기하지 말라니까 내로남불도 아니고
  • profile
    쌀대롱 2015.04.07 09:40

    지난 경기에서 우리가 박살을 내놨어야 됐는데.. ㅡㅡ;
    안산이나 상주한테야 어차피 털릴팀이고

  • profile
    title: 수원FC불타는호두 2015.04.07 11:35
    인기없는 팀빠로써는 유료관객 2000명만으로도 부럽기도 함. 걔네가 아직 개축의 현실도 모르고, 철도 안들어서 콧대 높게 행동하고, 사춘기소년처럼 기존의 것을 부정하는거지 뭐~ 경험해보고 현실을 알아가면서 자기네길을 찾겠지 뭐~ 근데 얄미운 강남도련님같기는 함 ㅋㅋ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5.04.07 12:01
    수원인구가 120만 근처이지. 강남구, 서초구 거주 인구만 합쳐도 100만 정도 나오지. 송파구가 66만정도에, 강동구가 47만정도. 인근 네개구 인구만 따져도
    213만이야. 이정도 규모를 가진 지역에서 그렇게 홍보해대고 주목끌었음에도 저정도면 초반 인기몰이는 실패지.
  • profile
    title: 수원FC불타는호두 2015.04.07 12:12
    난 수원사람이라 온라인과 sns를 통한 홍보는 많이 봤는데 지역자체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홍보는 본적이 없는데 혹시 그쪽에 사는횽이야?? 오프라인 홍보는 어땠어?? 난 이랜드가 온라인에 있는 축빠들만을 타겟으로 홍보한다는 인상을 받았거든...?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5.04.07 12:16
    오프라인은 없었을걸. 뭐 경기안내 홍보물은 모르겠지만. 공연, 영화, 운동경기등이 오프라인 홍보 효과가 크게 떨어질걸?
  • profile
    title: 수원FC불타는호두 2015.04.07 12:20
    이랜드가 컨텐츠의 고급화를 지향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지역에 다가가는 친근함? 이런건 좀 떨어지는거 같아서.. 물론 강남지역이 그런다고 찾아올 사람들은 아니지만 ㅋ말그대로 구매력있는 축빠만 긁어모아보자는 발상인것 같은데... 대한민국 땅에서 참 쉽지 않은 길을 택한것 같음.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5.04.07 12:50
    5천석도 부족할 거라 생각한 사람으로서 개막전조차 매진이 안 될 줄은;;; 뻘쭘해졌다..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5.04.07 12:54
    근데 팬들의 서포터에 대한 인식이 어떻든 관중 수에 별로 영향을 미칠 것 같지는 않거든? 우리는 소수고 그런 사정까지 모르는 라이트팬은 다수니까.
    그런데 이렇게 마케팅 잘하는 이랜드의 초반 관중 수가 기대 이하인 것은 왜일까? 챌린지의 한계인가?ㅠ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54436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53347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93848
160035 국내축구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7.09 0 122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396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423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426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576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260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22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286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161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165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172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384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323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391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30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