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아챔 조별경기 1차전 에두골이랑 비슷함...
홍순학이었던가 크로스 해서 에두가 툭 하고 차 넣었던 그 골 ㅎㅎㅎ
2009년 아챔 조별경기 1차전 에두골이랑 비슷함...
홍순학이었던가 크로스 해서 에두가 툭 하고 차 넣었던 그 골 ㅎㅎㅎ
과정이 정말 좋았음
작년 북패전 로저 헤딩골이랑도 비슷하지 않나? 염크로스에 노마킹 슈팅(헤딩)
북패전은 오범석 염기훈 로저로 이어지는 뻥축의 완성판ㅋㅋㅋㅋ
뻥축의 정석이었지.. 진짜 뻥 툭 탁
염기훈이 진짜 수비와 키퍼사이 공간으로 잘 올려줬고 정대세도 라인 잘 깨면서 들어가서 툭 잘 차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