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50317n05487
근데.. 향수병때문에 간것은 아니라고 한다.
당신이 일본으로 돌아간 이유가 향수병 때문이었다는 말도 있다.
그 말은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나는 한국에 남아 있고 싶었지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었다. 나는 어서 빨리 컨디션을 끌어 올려 울산에서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해 보고 싶었다. 하지만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여러 이야기가 나온 결과 결국 일본으로 돌아가게 됐다. 하루 이틀 만에 급작스럽게 결정된 일이었다. 향수병은 아니었다.
그러하다..ㅇㅇ
근데 조민국 감독을 원망하거나 그러진 않는데. 자기가 준비가 안되있었다고.
지금보니.. 멘탈도 갓이구만.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