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의 도발 "김학범 아저씨 머리털이나 심으세요"
SBS|2015.03.05 오후 02:34
최종수정|2015.03.05 오후 02:34
.오는 7일 양팀의 개막전을 두고 김 감독이 방송사 영상을 통해 "준비 잘 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코 물린다"라며 엄포를 놨다는 것입니다.
최 감독은 "우리도 영상으로 답장을 보냈다"라면서 "김 감독에게 머리털이나 더 심고 전주성(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오시라고 받아쳤다"며 씩 웃었습니다.
전북 관계자를 통해 확인한 '영상 답장'에는 이보다 조금 더 수위가 높은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영상에서 최 감독은 "도발할 시간에 머리털이나 더 심고 오세요. 지난 시즌처럼 우리를 상대로 텐백(10-back) 쓸 거라는 것 다 알고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최 감독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최고령인 것은 맞는데 외모로만 놓고 보면 김 감독이 최고령 아니겠느냐"고 농을 치기도 했습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lst&mod=read&office_id=096&article_id=0000360100&redirect=false&redirect=true
학범슨이 털리는 걸로 보아, 최강희는 무리뉴...
SBS|2015.03.05 오후 02:34
최종수정|2015.03.05 오후 02:34
.오는 7일 양팀의 개막전을 두고 김 감독이 방송사 영상을 통해 "준비 잘 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코 물린다"라며 엄포를 놨다는 것입니다.
최 감독은 "우리도 영상으로 답장을 보냈다"라면서 "김 감독에게 머리털이나 더 심고 전주성(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오시라고 받아쳤다"며 씩 웃었습니다.
전북 관계자를 통해 확인한 '영상 답장'에는 이보다 조금 더 수위가 높은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영상에서 최 감독은 "도발할 시간에 머리털이나 더 심고 오세요. 지난 시즌처럼 우리를 상대로 텐백(10-back) 쓸 거라는 것 다 알고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최 감독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최고령인 것은 맞는데 외모로만 놓고 보면 김 감독이 최고령 아니겠느냐"고 농을 치기도 했습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lst&mod=read&office_id=096&article_id=0000360100&redirect=false&redirect=true
학범슨이 털리는 걸로 보아, 최강희는 무리뉴...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범슨이 최감독님은 가발좀 벗으라거나 가르마라도 바꾸라는 등 받아치면 재밌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