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은 오는 24일 태국 부리람 아이모바일 스타디움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갖는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학범 감독은 “우리 팀에게는 올 시즌 첫 경기다. 우리는 이기러 왔다. 부리람 홈이지만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부리람과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경기를 하루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부리람의 전력에 대해 “훌륭한 팀이다. 좋은 감독(알렉산드레 가마)이 있고 한국선수(고슬기)도 뛰고 있기 때문에 우리 팀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주목할 만한 선수에 대해선 “브라질 선수들(질베르투 마케도, 루이스 디아구)도 좋았고 왼쪽, 오른쪽 사이드 백이 좋더라. 수준 높은 플레이를 하는 것 같았다”며 생각보다 좋은 축구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전했다.
이어 그는 성남이 약체로 바라보는 외부의 시선에 대해 “중요하지 않다. 현재 시점에서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경기력을 보여주느냐가 중요하다. 수치상으로 드러나는 것 현장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주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33332
그는 부리람의 전력에 대해 “훌륭한 팀이다. 좋은 감독(알렉산드레 가마)이 있고 한국선수(고슬기)도 뛰고 있기 때문에 우리 팀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주목할 만한 선수에 대해선 “브라질 선수들(질베르투 마케도, 루이스 디아구)도 좋았고 왼쪽, 오른쪽 사이드 백이 좋더라. 수준 높은 플레이를 하는 것 같았다”며 생각보다 좋은 축구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전했다.
이어 그는 성남이 약체로 바라보는 외부의 시선에 대해 “중요하지 않다. 현재 시점에서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경기력을 보여주느냐가 중요하다. 수치상으로 드러나는 것 현장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주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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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범슨' 김학범, 부리람에 던진 출사표 “이기러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