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의 수비수 양상민(31)은 스페인 말라가 전지훈련 기간 수염을 깎지 않고 기르고 있다. 면도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12일(한국시간)에나 할 예정이다. 수염이 적절히 자라서, 수원 팬들이 그를 부르는 별명인 '푸른 늑대'에 무척 잘 어울리게 느껴진다.
숙소에서 기자를 만나서도 "한 번 밀지 않기 시작하니 이렇게 됐다. 사진이라도 나가면 아내가 뭐라고 할 것 같다"라며 웃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11&aid=0000414501
숙소에서 기자를 만나서도 "한 번 밀지 않기 시작하니 이렇게 됐다. 사진이라도 나가면 아내가 뭐라고 할 것 같다"라며 웃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11&aid=0000414501









중앙수비수 승부수 던진 '푸른 늑대' 양상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