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신영준 "'신형사' 말고 다른 별명 없나요"
연합뉴스|2015.02.10 오전 07:01
최종수정|2015.02.10 오전 07:02
신영준은 "국내 프로축구 선수 중에서 별명이 따로 있는 선수가 얼마나 되겠느냐"고 되물으면서도 "그래도 이왕이면 축구 기량을 인정받아 별명이 붙는다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함께 인터뷰에 배석한 강원 구단 관계자가 "'빠른 발'이라는 별명은 어떠냐"고 묻자 신영준은 역시 난색을 보이며 "'드리블러'는 어떻겠느냐"고 드리블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lst&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7403470&redirect=false&redirect=true
연합뉴스|2015.02.10 오전 07:01
최종수정|2015.02.10 오전 07:02
신영준은 "국내 프로축구 선수 중에서 별명이 따로 있는 선수가 얼마나 되겠느냐"고 되물으면서도 "그래도 이왕이면 축구 기량을 인정받아 별명이 붙는다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함께 인터뷰에 배석한 강원 구단 관계자가 "'빠른 발'이라는 별명은 어떠냐"고 묻자 신영준은 역시 난색을 보이며 "'드리블러'는 어떻겠느냐"고 드리블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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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신영준 "'신형사' 말고 다른 별명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