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규는 광주와의 인연도 깊다. 안영규는 광주의 U-18 팀인 금호고 출신이다. 고교 졸업 이후 다시 광주로 돌아온 만큼 클래식에서 새롭게 맞이하는 광주와의 호흡이 기대된다.
광주에 합류한 안영규는 '광주는 조직력으로 승부하는 강한 팀이다. 때문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팀에 빠르게 녹아들어야 한다"며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일본 전훈에서 모든 것을 보여주고 개막전 그라운드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8&article_id=0002384825&date=20150205&page=1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