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유니폼의 진화..시즌권을 새기다
일간스포츠 |김민규
입력 15.01.31 11:07
선수들이 입는 축구 유니폼은 꾸준히 발전했다. 가벼워지고 땀을 더 빠르게 내보내는 소재를 찾았다. 더 이상 소재로 승부하기 힘들자, 디자인에 신경 쓰기 시작했다. 여기에 한 국내 스포츠 브랜드가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FC안양과 안산 경찰청·고양 HiFC를 후원하고 있는 자이크로는 올시즌 유니폼에 시즌권을 새기는 기술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K리그 구단들은 시즌권을 카드로 제공했다. 그러나 올 시즌 자이크로의 후원을 받는 구단은 IT 기술과 접목한 유니폼이 카드 시즌권을 대체한다.
http://sports.media.daum.net/v/20150131110704057
일간스포츠 |김민규
입력 15.01.31 11:07
선수들이 입는 축구 유니폼은 꾸준히 발전했다. 가벼워지고 땀을 더 빠르게 내보내는 소재를 찾았다. 더 이상 소재로 승부하기 힘들자, 디자인에 신경 쓰기 시작했다. 여기에 한 국내 스포츠 브랜드가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FC안양과 안산 경찰청·고양 HiFC를 후원하고 있는 자이크로는 올시즌 유니폼에 시즌권을 새기는 기술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K리그 구단들은 시즌권을 카드로 제공했다. 그러나 올 시즌 자이크로의 후원을 받는 구단은 IT 기술과 접목한 유니폼이 카드 시즌권을 대체한다.
http://sports.media.daum.net/v/20150131110704057









축구 유니폼의 진화..시즌권을 새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