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는 스포츠조선에서 안 올려줘서 모르겠음.
1위가 녹색, 12위가 빨간색.
객단가, 평균관중, 유료관중은 스포츠조선 기사를 참고했고,
총 입장수입 = 객단가*평균관중*19경기
유료관중률 = 유료관중/평균관중
1경기 유료관중당 수입 = 총 입장수입/(유료관중*19)
뒷부분은 죄다 추정치이니 재미로 봅시다. ^^
챌린지는 스포츠조선에서 안 올려줘서 모르겠음.
1위가 녹색, 12위가 빨간색.
객단가, 평균관중, 유료관중은 스포츠조선 기사를 참고했고,
총 입장수입 = 객단가*평균관중*19경기
유료관중률 = 유료관중/평균관중
1경기 유료관중당 수입 = 총 입장수입/(유료관중*19)
뒷부분은 죄다 추정치이니 재미로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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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유료 관중률이 왜이리 떨어지냐..거의 절반은 초청권이란 소리네..
성남은 유료관중수,유료관중률 최하위 2관왕인데 아직 일화시절 안좋은 면을 제대로 청산못한듯 ㅇㅇ
습관처럼 N석표만 사서 그랬나?;;;
저게 경기당 입장수익인거지?그 말을 빼먹었네. 경기당. 저기에 19를 곱하면 총입장수입.
+ 총입장수익으로 교체
문제는 그럼 입장권이 너무 싼건가 연간권비중이 높은건가?
수원이 유료비율이 70인건 내 예상보다는 높은수치라 다행인데..
흠... 그럼 연간회원을 늘려서 고정관중을 계슉 끌고가겠다는거네.
전남은 시즌권 경기당 단가가 2천원이니;;;
SK는 얼마나 초대권을 뿌렷길래 평관 6천 찍고 객단가 900원이냐.
SK시즌권 작년에 레플+시즌권해서 5만원인가 6만원에 팔아서 저런거 아님?
아냐 작년에도 그리 팔았다고 들었음 ㅇ후원의집 할인권 때문에 객단가는 떨어져도 유료관중비율은 그렇게 떨어지지 않을거라 생각했었는데 그냥 무료관중이 많은 거였네.
보통 다른 기업구단들은 모기업에서 티켓이나 시즌권 구입해서 뿌린다는 거 보면 우리구단도 그럴텐데 그럼에도 50퍼대라는건 좀...
평관 늘리는것도 좋은데 유료관중 비율도 좀 끌어올려야 할듯.
초청권, 공짜표가 보편화 되고 자리잡아버리면 축구경기를 돈주고 본다는 개념? 인식? 자체가 흐려질테니.
포항이랑 전남은 사원 복지카드 긁어서 할인된거 포함 아냐? 시즌권이 싸긴 하지만 일반 티켓은 다른데랑 별 차이 없어서 그거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데.
전북은 평관도 우리보다 4천명이나 많아서 싸게 입장해도 객단가가 더 나올수밖에 없지 않나? 게다가 우리 성인 입장권 장당 1만원임. 전북이 2천원~5천원 더 비싸.
이러니까 잘가는 충성스러운 팬들은 호구가 되는 구조임
뭔 한시즌 입장수익이 1억 남짓인 구단이 많냐 한경기도 아니고 ㄷㄷ 진짜 10년이상 운영된 구단 적자폭 메우려면 선수팔기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