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국대하면 욕먹는 선수가 생각나지.
그만큼 국민들의 관심 안에 있단 좋은 뜻으로 해석될 수도 있지만!
그간 국대서 욕 먹은 사건들에 대해서 형들 머리에 가장 임팩트 있는 사건들은 뭘까?
난 3가지 설기현 역주행, 이동국 물회오리, 정퐈이야사건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국대하면 욕먹는 선수가 생각나지.
그만큼 국민들의 관심 안에 있단 좋은 뜻으로 해석될 수도 있지만!
그간 국대서 욕 먹은 사건들에 대해서 형들 머리에 가장 임팩트 있는 사건들은 뭘까?
난 3가지 설기현 역주행, 이동국 물회오리, 정퐈이야사건ㅋㅋㅋㅋㅋㅋㅋ
당연 물회오리
결과 배제하고 임팩트따지면 02최용수 홈런 후보정도에 추가? ㅎㅎ
06아시안컵 단체음주, 기성용 페북
국민적 분노의 강도는 미국월드컵 볼리비아전 황선홍 똥볼임팩트가 최고.
그때 인터넷이 있었으면 정말 황선홍 우울증에 시달렸을 듯.ㅋㅋㅋㅋㅋ
그때 난 국민학생이었는데 담임선생님부터 동네슈퍼아저씨까지 그 욕의 강도가 상당했음 ㅋㅋㅋㅋ
개인적인 빡침이 가장 컸던건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차상광골키퍼의 우즈벡 4강전 장거리 슛팅에 어어어 하다 먹힌 실점장면... 종합대회라 축구라는 종목의 실패가 다른종목 성공에 가려져서 욕은 덜먹었음.
경기내내 한국의 암유발 변비축구 후 어이없는 실점 그리고 패배를 기억하면..... 아직도 가슴에 답답해지고 분노가 치밈.
2010년 남아공월드컵때 오염라인이라는 비난 받았던 오범석,염기훈도 있었음
98 월드컵 하석주 가린샤 클럽 가입 사건
김남일이 PK준거도 엄청 까이지..
기묵직이 레전드지..
물회오리만한게 없지.....영고 이동국니뮤ㅠㅠㅠㅠ
94월드컵때 가루가 되도록 까인 황선홍,최인영...
나이가 어린지라 98은 모르겠고 물회오리ㅇㅇ
94 미국 월드컵 최인영 골키퍼와 98 프랑스 월드컵 5:0패배때 차범근 감독...
94미국 월드컵때 선전(?)한데다가 더 크게 발전했다고 자부했을때라서 더 그랬을꺼야. "네덜란드를 어떻게 이겨, 못이겨."하는건 기본정서임에는 분명했어. 단지, 이게 점수가 5:0까지 속절없이 당하면서 선수들이 경기끝나기도전에 투지나 근성도 무너진것처럼 보인게 화근이 됐지.미국월드컵 볼리비아전 황선홍 전타석 홈런 사건이 최고지. 물회오리 따윈 이도 안 났어.
김상식 백패스던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