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n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0
지난 15일 오전 9시, 한 외국인이 에닝요와 함께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전북 현대 구단 사무실에 나타났다. 그는 전북의 녹색
유니폼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한때 K리그에서 뛰던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두(34)였다. 그는 이날 모든 입단 절차를 끝냈다.
하지만 전북은 다음날에야 에두의 영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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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오전 9시, 한 외국인이 에닝요와 함께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전북 현대 구단 사무실에 나타났다. 그는 전북의 녹색
유니폼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한때 K리그에서 뛰던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두(34)였다. 그는 이날 모든 입단 절차를 끝냈다.
하지만 전북은 다음날에야 에두의 영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