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가 IS여파를 차단하고자 이라크 접경지대 1000km를 방어벽을 둘러칠 이른바 천리장성 계획을
진행중임.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IS와 사우디는 같은 종파지만 이미 다국적군의 공습작전엔
사우디도 참가했고, 그로인해서 IS는 사우디도 이미 적성분류 해놓은 상황에서 수차례 사우디 국경을
넘나들면서 일을 벌였는데
지금 상황은 확실히 IS가 코너에 제대로 몰리면서 제대로 타격먹는중
예전에도 말했지만 IS가 장점으로 삼던것이 반 서방주의를 천명하며 IS에 가담하던 수많은
무장병력 지원자들과 뒷거래를 통한 재정확보가 IS의 강점이라고는 하지만 IS도 간과한건
상대는 다국적군이라는점. 게다가 양상자체가 포위섬멸전.
뭐 또하나의 실수는 비대칭 전략으로 테러나 부분기습으로 할거였다면 아예 땅을 장악하지
말아야 했다.










어나니머스도 가세했다던데 어떻게 될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