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상규 대표는 대구FC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남해 미조 축구장을 깜짝 방문해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을 격려하고 로열젤리와 아카시아 꿀을 기증했다.
안상규 대표는 "로열젤리와 아카시아 꿀은 스태미너에 좋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보양식"이라며 "시민구단인 대구FC는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이 원동력이다. 대구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구FC가 2015시즌 협동심과 단결의 상징인 벌꿀처럼 똘똘 뭉쳐 꼭 승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이에 대구FC 조광래 대표이사는 "우리 선수들의 체력 및 경기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올 시즌 단디해서 꼭 승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974492&date=20150115&page=1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