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효 감독 "2015년, '스피드 축구' 기대하이소"
여기에 2011~2013년 전남과 강원에서 활약한 웨슬리로 마지막 외인 퍼즐을 맞췄다. 윤 감독은 "상협이와 파그너가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오히려 새 시즌 멤버가 지난 시즌보다 나을 수 있다. 영입된 선수들에다 박용지까지 가세하면 공격라인은 더 탄탄하다"고 설명했다.
웨슬리라..ㅋㅋㅋㅋ
아따 웨슬리라니 ㅎㅎㅎㅎ 웰캄이다
주워쓰기 ㅋㅋ
힙합전사ㅋㅋㅋㅋ시골만 다니다가 부산가서 신세계를 경험하겠네ㅋ
강원 스타일에서 부산 스타일로
웨슬리 ㅠㅠㅠㅠㅠ 부산이라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