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모스크바 선발팀과의 대회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한국은 전반 18분 이동준(개성고)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후반 26분에는 강지훈(용호고)이 추가골을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안 감독은 이날 모스크바 선발팀을 제압하며 U-18 대표팀 사령탑 부임 후 첫 승을 신고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03&article_id=0006288352&date=20150106&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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