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에 안나올경우 역습같은게 빨라질것같긴한데 또 없으면 없는데로 공백이 보이고 애매함
기성용 어떻게 생각함?
걍 없어야맞어 그새끼 실력이 지단급이든, 제라드급이든 걔가뛰는이상 일본이랑 경기해도 상대를 응원한다
그래? 난 대체불가정돈 아니라도 있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공격속도가 빨라지는건 아닌데 뭐랄까 미들에서 공이 원활하게 돈다고해야되나? 우리팀에 김두현있을때랑 없을때 차이랑 비슷한거
실력과는 별개로 분탕종자는 처단하는게맞다 김두현이 뒤에서 페북계정만들어서 쎄오 욕하진않잖아
멘탈은 뭐 익히 아니깐 패스
국대 때랑 스완지 때 모습이 영 다른 롤이긴 하지만 패스는 둘 다 확실히 좋은데 파트너에 따라서 확 달라지는게 단점
스완지 파트너는 주로 쉘비인데 쉘비가 공격 가담 잦으니 사실상 원 볼란테인 딥라잉 플메고, 국대에선 주로 전형적인 홀딩인 한국영이랑 투 볼란테니깐 어느 정도 전진할 수 있으니 역할 자체가 달라짐
그러나 수비 시 가장 큰 단점은 수미치고 좁은 활동량 측면 커버가 적다 보니 원 볼란테인 스완지에선 그 점이 크게 드러나고 상대가 몰아칠 경우 양 풀백 오버래핑이 적어져서 공격이 약해짐 다만 스완지는 이걸 쉘비의 공격 가담을 더한 보니 - 시굴손 중앙 공격으로 상쇄함 결국 스완지 중앙 공격이 강하다 보니 기묵직도 중앙에서의 활동량이 늘어날 수 있지만, 측면 커버까지 하는 활동량이라고 보기도 애매하다 생각함
측면 공격이 주로인 국대에선 한국영을 두어서 기묵직의 단점을 보완하지만, 한국영 과부화 시 중원이 털림 이게 극명히 드러난게 이번 월드컵이었고 파트너와 전술을 크게 타는게 크지만 월드컵 이후 공중볼 능력이 나아지는걸 봐선 개선 여지가 아예 없는 건 아님 하지만 과연...?
여기선 괜히 멘탈땜시 까이지만 확실히 지금은 국대 중원의 핵심이지
잘하는거 알겠는데 멘쓰라 싫은애ㅋ
없으면 없는대로 해야지 걔가 박지성급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