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2014년 K리그 주니어의 시즌 베스트일레븐과 주요 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시즌 우승팀은 광주FC U-18팀(금호고)으로, 우승을 이끈 공격수 나상호는 최우수선수상과 득점왕, 공격포인트 1위를 휩쓸었다.
금호고 3학년인 나상호는 18경기에 출전해 22골 5도움의 활약을 펼쳤다. 활발한 움직임과 드리블 돌파, 공간 침투 능력이 탁월하며 날카로운 슈팅과 뛰어난 골 결정력을 갖춘 선수다. 나상호와 함께 황희찬(포항)이 베스트일레븐 공격수 부문에 선정됐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