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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3 21:49

오늘의 루머

조회 수 668 추천 수 0 댓글 5


<알싸>

가. 유병수랑 접촉하는 국내구단은 현재까진 없습니다.

나. 울산이 사간도스 김민우 접촉 중 이나 j리그나 중동구단들도 달려든 상태입니다.

다. 수원은 몇몇 트레이드를 제의했으나 모두 퇴짜. 상대 구단들이 현금만 원하거나
수원이 제시한 선수들을 거부했습니다.

라. GS는 박희성에 대한 임대들을 모두 거부, 김현성은 오퍼가 오면 보낸다는 예정이지만 오퍼가 없는 상태입니다.

마. 포항은 중동쪽에서 김승대에게 보내는 오퍼를 놓고 고심 중 입니다.

바. SK는 윤빛가람, 송진형 모두를 잃을 수도 있으며 대안으로 광주 임선영을 첫번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 창원시는 경남도와 경남fc에 창원에서 떠나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아. 경남도는 경남fc를 창원시청 축구단 규모로 줄이는 것을 검토 중 입니다.

자. 성남은 자금확보를 위해 임채민을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며 오직 현금만 원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스투데이>

1. 부산은 수원에게 이범영 <-> 연제민 트레이드 제시했지만 수원에서 거절. 수원구단과 코칭스탭은 연제민을 장기적으로 키우겠다는 입장.

2. 수원의 정성룡이 일본으로 이적할 확률은 30%정도.. 만약 이적한다면 대체자로 유현을 1순위로 정해놓은 상태.

3. 인천 문상윤은 수원,제주에서 계속 관심을 보이고 있고 인천이 재정적으로 어렵기에 이적할 확률도 어느 정도 있어보임.

4. 인천 구본상은 전북의 관심을 받고 있고 이적가능성 높음. 이강진 트레이드 카드로 협상중.

5. 인천은 중국쪽 스폰서와 접촉중이라는 소문이 있음.. 이미 중국 선양의 gong zhang 공격수를 영입했다는 이야기도 있음.

6. 포항과 인천이 문창진 임대와 현금 <-> 이석현 협상중.

7. 부산은 어떻게든 이범영을 이적시키려고 국내, 해외 구단들과 접촉 중이며 이적료를 벌고 이창근을 키우려는 입장.

8. 안양의 가솔현,최진수가 부산,전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함.

9. 전북이 포르투갈에서 뛰는 석현준 영입하려 하지만 본인이 부정적이라서 성사확률 5% 미만.

10. 성남이 인천의 남준재를 노리고 있고.. 협상은 상당히 진전되었다는 이야기.

11. qpr 토니 사장이 1월에 영입하는 한국선수 2명이 김신욱, 김승규 라고 함.





<개축갤>

경남도는 경남fc 해체대신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할 예정.

경남은 연봉 5000만원 이상 선수들 전원을 내보낼 계획.

경남도는 경남fc에 대한 지원금을 80% 삭감할 예정.

수원은 고액연봉자들에게 10% 이상 연봉삭감을 요구했으며 2명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사실상 합의.

전북은 오스트리아 리그 외국인 선수 영입이 사실상 좌절되었으며 브라질 리그에서 선수수급에 나설 예정.

GS 김현성에게 챌린지 리그 2개팀이 임대를 요청.

서울시와 이랜드는 잠실 가변좌석 설치에 난항을 보이고 있으며 서울시는 2015 시즌은 효창에서 경기를 가지는 것을 제의.

성남은 외국인 선수 전원과 결별하는 것이 유력.

인천은 이석현, 설기현, 이보, 권정혁 등이 떠날 것이며 매각이 이뤄지지 않으면 구본상, 문상윤, 이천수, 유현 등도 떠날 예정.

부산은 파그너와 내년시즌에도 함께......

대전과 광주가 인천 권정혁을 놓고 다투고 있음.

수원이 헤이네르와 로저 내보내고 예전에 뛰었던 에두 영입에 나설 수 있음.






우리팀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루머도 거의 없네.-_-

Who's 베르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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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포항의 것

두려움 따위는 버리고 가자

무엇이 두려운가

우린 승리만 즐기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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