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05-08
rahd213
.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분명히 규정 위반자가 비난을 받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규정위반자를 지지하는 여론이 압도적이다.
그 이유를 연맹이 잘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함.
  • ?
    title: 2015 인천 77번(이윤표)퀘이크 2014.12.02 11:48

    여론이 지지하면 그게 정답임?
    존나 억지신듯..

    그럼 박근혜도 정답. 광우뻥도 정답. 히틀러도 정답이겠죠.

    이재명이 직관이나 집관으로 경기를 보고 오심을 주장하는거면 조금이라도 타당하긴 합니다만

    그게 전혀 아니지않습니까?

    오심 나온 경기를 이재명이 보고 얘기를 한게 아니잖아요.

    이재명이 하는건 축구를 이용한 인지도 쌓기뿐임

  • profile
    title: 2015 인천 10번(이천수)축구암환자 2014.12.02 11:57
    여론이 옳다- 기보다는

    기존 팬들이 못 깠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줌을

    굉장히 시원해하는 여론이 생성됬다는 얘기겠지 -_-
  • ?
    title: 2015 인천 77번(이윤표)퀘이크 2014.12.02 11:59

    그게 더 미개하다고 생각해.

    이재명이 축구를 이용하는 정치적인 언플이란게 뻔히 보이는데

    그냥 연맹 까니까 옳소하는게 보기 그렇네.

  • profile
    title: 2015 인천 10번(이천수)축구암환자 2014.12.02 12:04
    연맹을 까서 옳은게 아니라

    기존 축구인(팬 선수 감독등등)이 언급 못하던 부분을

    긁어내주었다는 말이고, 그 증거가 지금의 여론이라는 말이여

    뭐 정치적인 언플인거야 딱 봐도 보이지만

    이런식으로라도 말해줄 사람이 별로 없는게 사실이잖아?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12.02 12:07
    이 말은 이재명이 정답이다, 가 아니라,
    왜 규정을 위반하고 나선 사람이 사람들에게 더 지지받는 지
    그 원인이 어디 있는지 알아야 한다는 얘기 같은데.

    지금까지 판정시비가 하루 이틀 나온게 아닌데도
    연맹이 일반 팬들의 소소한 목소리에엔 거의 신경도 쓰지 않는 태도를 취해왔기 때문에
    이렇게 돌발사고로라도 그 문제를 털어버려야 한다는 욕망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초래한 건
    굳이 찝어 말하지 않아도 연맹의 책임임.

    이재명이 sns라는 안 좋은 방식을 택했거나, 구단주로서의 규정을 위반했거나, 정치적 언플을 하였거나,
    그 모든 건 그 이후에 다뤄질 수 밖에 없음. 뻔히 보인다는 말은 어차피 주관적인 잣대잖아?
    이재명의 구단주로서의 자질은 아직 더 지켜보고 판단해야 할 여지가 있지만,
    연맹이 판정의 공정성이나 명쾌함을 해소하지 못하고 우물쭈물대거나 방관한 건,
    팬들 입장에선 거의 공론화된 문제라는 게 문제.

    그러니까 애당초 왜 이 지경에 이르도록 가만 있어서,
    축구에 관심도 없는 패션진보들에게까지 웃음거리가 될 멍석을 깔아놨는지......

    첨언하자면, 박원순이나 이재명 둘 다 야당지지자 입장으로서도 그다지 정이 가는 이들은 아닌데,
    정치적으로도 이런 사람들이 지지를 받을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건
    최소한 약삭빠르거나 얄밉고 치밀한 이들마저 꺠끗하게 보이는 현실의 부패함이지.
    축구판도 마찬가지임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12.02 12:08
    그리고 개인적인 감상을 한 마디 더하자면,
    미개하다는 표현이 얼마나 폭력적인지 좀 생각하고 썼으면 좋겠다.
  • ?
    잠실종합운동장 2014.12.02 12:48
    이재명이 옳다는게 아니라 규정을 위반한 이재명이 지지받는 이유를 연맹이 생각해봐야 한단 얘기임. 확대해석 하신듯?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07522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94758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28138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100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77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93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68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000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003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932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903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99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108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122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46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105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83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7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