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협상은 시작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브라질 현지의 파리아스 측근은 ‘스포탈코리아’를 통해 “세레소의 제안은 아직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에도 J리그의 한 팀이 파리아스 감독에게 제안했다. 태국에서도 제안이 오고 있다”며 아시아 각국에서 파리아스 감독 영입을 위한 제안이 이어졌다고 했다.
파리아스 감독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포항을 지도했고 이후에도 중국, 중동팀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는 등 아시아 축구를 잘 아는 점이 세레소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파리아스 감독은 여전히 K리그와 한국축구에 대한 애정이 컸다. 이 측근은 “파리아스 감독이 원하는 제안이 있으면 팀을 맡겠지만, 여전히 마음 속에는 K리그가 1순위다. 어떻게 보면 파리아스 감독도 한국축구의 자산이다. 파리아스 감독은 한국축구를 위해 일을 하는 것을 원한다”고 말했다.
현재 파리아스 감독은 브라질 히우 지 자네이루에 머물면서 대학원에서 스포츠 훈련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며 재충전하고 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9248
파리아스 감독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포항을 지도했고 이후에도 중국, 중동팀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는 등 아시아 축구를 잘 아는 점이 세레소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파리아스 감독은 여전히 K리그와 한국축구에 대한 애정이 컸다. 이 측근은 “파리아스 감독이 원하는 제안이 있으면 팀을 맡겠지만, 여전히 마음 속에는 K리그가 1순위다. 어떻게 보면 파리아스 감독도 한국축구의 자산이다. 파리아스 감독은 한국축구를 위해 일을 하는 것을 원한다”고 말했다.
현재 파리아스 감독은 브라질 히우 지 자네이루에 머물면서 대학원에서 스포츠 훈련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며 재충전하고 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29248









이 형은 아직도 인기가 많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