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난 개인적으로 축빠고 야구를 본지는 얼마 되지 않음.

다만 기사로만 접하다가 느끼는건데.


국내축구는 이적시장때 되면 참조용함.

사실 사람들은 돈에 열광하고, 액수에 반응을 하는데(특히 큰액수일수록 열광) 이적시장이 너무 조용함.

이적료의 정체는 꿈도 못꾸고, 연봉따위는 알수도 없는 이적시장이기에 우리는 썰로만 대부분을 보냄.


반면에 해축은 썰도 난무하긴 하지만, 이적시장에 얼만큼의 돈이 유입되는지 관심사임.

여기에 열광을 한다는 생각은 왜 못할까?


우리나라 야구만 봐도, 지금 스토브리그가 막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FA로 누가, 얼만큼의 돈을 벌지가 관심이 쏠려있는데

이런 이벤트(?)적인 기사도 많이 나야된다고 봄.


그런점에서 보면 야구는 참 머리를 잘쓰는게

FA만 예로 들어보면 연봉단위로 안냄.

작년기준으로 강민호의 기사로 봤을땐, 4년총액 75억! 이렇게 나온단 말이지. 어느 누구도 연봉계산을 안해.

다만 큰 액수가 나오니까 반응이 있는거지. 심지어 나같이 별 관심 없는 사람은 75억에만 반응했고, 그만큼 시장이 컸구나

를 생각하게 되는거지.


축구도 어느정도 이런머리를 써야될 필요는 있다고 봐.

특히 국내시장에서 말이지.

해외시장이야 워낙 이적료 단위가 크고, 또 그게 몸값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니 이적료만 주로 발표하지만.

그만큼 이적료 시장이 크지 않은 국내시장에서는 야구처럼 총액계산이라도 해서 대략적인 금액이라도 오픈 하는게 맞다고 봐.

그래야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수 있다고 보고.



매번 조용하게 우리끼리 썰만 풀어대는 이적시장을 보내니, 점점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가는거 같고, 그만큼 시장이 커지질 않으니 관심생기는 사람도 적고, 보는 사람도 적다보니 중계도 적어지고. 그러다보면 도태되고. 이런 악순환인거 같아.


어디서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다면 어설프게 연봉공개 이딴거 하지말고 이적시장이라도 활성화 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봐.

사실 연봉공개라고 해도 관심있는 사람들만 쳐다보니까. 아니면 해외 스카우터들 필요자료로 밖에 안쓰일테고.


사람들의 관심은 매년 벌어지는 이적시장에서 팀이 만들어져 가는걸 보고. 변화되는걸  느낄때 생길수도 있다고 보거든.

팀의 야심이라던지, 내팀에 참여하는 기분이 느껴진다던지 말이지.

그런의미에서 이적시장을 활성화 시키는작업을 연맹이든 구단이든 차원에서 하는것이 맞다고 봐. 

물론 액수의 통합같은건 그 일부분중에 하나고.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4.11.21 12:50
    개축은 CIA보다 비밀이 많아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잠잘까 2014.11.21 12:51
    태클은 아니고

    제목의 개축과 야구와 인기차이 견해라기 보다 개축의 양적팽창을 위해 필요한 부분일듯?

    횽과 같은 의미이자 전혀 다른 방법론이지만 개축은 숫자 줄세우기가 필요하다고 봐.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07134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94527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27889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98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75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90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64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9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99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928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901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97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106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121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46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105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81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7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