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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sports.naver.com/baseball/news/read.nhn?oid=382&aid=0000285998

크리그도 성남,수원이 2000년대 중반 경쟁적으로 현질싸움 했었는데 야구쪽은 스케일이 더 큰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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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반달곰 2014.11.21 11:28
    빠따가 돈을많이 받긴하지 메이쟈도 유럽리그보다 더받고있고
  • profile
    신감독님 2014.11.21 14:29
    02-03 성남이 300억 쓰던 규모 넘어선 팀이 그 이후로 많지 않을듯.
  • ?
    title: K리그엠블럼뼈령관 2014.11.21 15:22
    선수 영입에 300억 썼다는 말이죠?
  • profile
    신감독님 2014.11.21 15:43
    지금도 그랬지만 당시엔 더욱 팀 운영비에 인건비 외엔 별거 없었으니까요 ㅎㅎ
  • ?
    title: K리그엠블럼뼈령관 2014.11.21 16:41
    팀 예산이면...음 근래 저희가 쭉 300억대고(올해 유일하게 300억대란 기사봤네요) 메이져 구단들도 2011년까진 300억대인거로 기억하는데요..특히 수원
  • ?
    여촌야도 2014.11.21 16:55
    http://www.sportsseoul.com/?c=v&m=n&i=108430

    수원은 1995년 창단 뒤 성적이 좋든 나쁘든 K리그를 대표하는 리딩 구단 역할을 충실히 했다. 그래서 수원의 변신은 K리그 다른 구단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2000년 중반 프로축구는 성남과 수원을 중심으로 각 구단이 스타급 선수들을 경쟁하듯 데려오면서 경기력 면에서 많은 발전을 이뤘다. 일본에 가던 선수들이 국내로 돌아올 만큼 많은 투자가 프로축구에 이뤄졌다. 그러나 경영을 등한시하고 성적에만 치우쳐졌던 과열 경쟁은 심한 후유증을 낳았다. 매년 수백억원을 썼던 성남이 시민구단으로 전환하면서 클럽하우스 하나 없이 사실상 망하고(필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수원 모기업이 변경되는 변화로 귀결됐다. 그런 상황에서 수원이 새 활로를 모색하고 있으니 축구계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2000년대 중반 성남,수원 두 구단의 선수영입경쟁이 치열했던걸로 보면 그 당시 선수영입에 꽤 큰돈을 썼을듯 ㅇㅇ
  • ?
    title: K리그엠블럼뼈령관 2014.11.21 16:59
    횽 기사 보고 생각해보니 10년전 300억이면 지금하고 쨉이 다르네여 지금 300억은 선도한다는 느낌도 안들고..
  • profile
    신감독님 2014.11.21 17:03
    전북과 수원이 300억대 넘는 예산 썼고 그 외엔 기억나는 구단이 별로 없네요. 울산이나 GS도 200억대 넘은 적 없던 것 같은데.
  • ?
    여촌야도 2014.11.21 17:05
    2014시즌 전북,2005시즌 수원이 역대 크리그 최다 예산사용 구단이었던듯(수원이 2004시즌 끝나고 2005시즌 아챔 대비해서 레알 마드리드 엘 갈레티코급 선수영입 했던걸로 기억됨 ㅇㅇ)
  • ?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11.21 14:55
    저기에 왜 강민호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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