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임의탈퇴 선수가 전지훈련? SK의 꼼수
스포츠동아
입력 14.11.21 06:46
임의탈퇴는 구단이 선수에게 내릴 수 있는 가장 큰 징계다. 임의탈퇴가 되면 해당일로부터 1년간 어떤 경기에도 뛸 수 없다. 한국프로야구와 협정을 맺은 메이저리그, 일본리그, 대만리그도 해당된다. 연봉도 지급되지 않는다. 구단 동의 없이 임의탈퇴는 해지되지 않는다. 평생 야구만 해온 선수가 구단의 '용서'가 없이는 다시 프로선수로 그라운드에 설 수 없는 무서운 철퇴다. 대부분 음주, 폭행 등 범죄행위나 프로야구선수로 품의를 지키지 못한 잘못을 저질렀을 때 임의탈퇴 처분을 받는다. 임의탈퇴는 구단이 신청할 수 있지만 복귀는 KBO 총재의 승인이 필요한 매우 엄중한 처벌이다.
그러나 스포츠동아 취재결과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임의탈퇴 신분이 됐고 구단이 많은 돈을 들여 해외에서 훈련까지 시키고 있는 특이한 선수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http://sports.media.daum.net/v/20141121064604523
스동 스타일 자뻑이 있긴 하지만, 개농에서도 임의탈퇴를 징계 용도로 쓰는 경우는 적은 걸 보면, 개축은 괜히 징계 용도로 써서 욕 먹지ㅋㅋ
스포츠동아
입력 14.11.21 06:46
임의탈퇴는 구단이 선수에게 내릴 수 있는 가장 큰 징계다. 임의탈퇴가 되면 해당일로부터 1년간 어떤 경기에도 뛸 수 없다. 한국프로야구와 협정을 맺은 메이저리그, 일본리그, 대만리그도 해당된다. 연봉도 지급되지 않는다. 구단 동의 없이 임의탈퇴는 해지되지 않는다. 평생 야구만 해온 선수가 구단의 '용서'가 없이는 다시 프로선수로 그라운드에 설 수 없는 무서운 철퇴다. 대부분 음주, 폭행 등 범죄행위나 프로야구선수로 품의를 지키지 못한 잘못을 저질렀을 때 임의탈퇴 처분을 받는다. 임의탈퇴는 구단이 신청할 수 있지만 복귀는 KBO 총재의 승인이 필요한 매우 엄중한 처벌이다.
그러나 스포츠동아 취재결과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임의탈퇴 신분이 됐고 구단이 많은 돈을 들여 해외에서 훈련까지 시키고 있는 특이한 선수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http://sports.media.daum.net/v/20141121064604523
스동 스타일 자뻑이 있긴 하지만, 개농에서도 임의탈퇴를 징계 용도로 쓰는 경우는 적은 걸 보면, 개축은 괜히 징계 용도로 써서 욕 먹지ㅋㅋ









임의탈퇴를 진짜 용도인 징계로 써서 욕 먹는 건 개리그 밖에 없는 듯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