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호불호가 갈릴만하네.
이과적 내용이 많아서 나는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이해 못하면 뭐...
대신 영상미는 좋음. 프로메테우스급 미장센은 아니지만.
이과적 내용이 많아서 나는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이해 못하면 뭐...
대신 영상미는 좋음. 프로메테우스급 미장센은 아니지만.
[개터스텔라] 재미는 있는데
프로메테우스2는 각본은 나왔는데 아직 크랭크 인은 안했다고 함. 스콧 영감이 엑소더스 찍는다고 크랭크 인을 미뤄서...
그만큼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라고 봄. 나야 공돌이라 이해가 되니까 재미있는거지 그거 아니면 졸 가능성이 90%
ㅇㅇ 그거 본 사람들이면 재미있게 볼수 있음. 그리고 아이맥스는 필수임. 이걸 그냥 시네마스코프 비율로 보면 아쉬울것 같더라고.
이건 가족영화야
ㅇㅇ SF의 탈을 쓴 가족영화지
천생 문과지만 정말 재밌게 봄 블랙홀을 그렇게 썽석을 줄은ㅋㅋㅋ
미니어처도 많이 썼다더라고. 옥수수밭은 아예 땅 사서 3년동안 경작했다고하고
무엇보다 우주선에 카메라 직접 달아서 찍은 장면이 되게 고전적이었음ㅋㅋㅋ
하기사 이벤트 호라이즌은 나도 무리수라고 봤으니까.
난 보는 내내 스페이스오딧세이 2001이 떠오르더라. 토성부근 지날때는 더더욱. 우주는 소재이자 배경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니 스토리의 비약들도 이해하고 넘어가게 되더라고
실제로 오마쥬성 영화이기도 함. 놀란이 극도의 큐브릭빠라 ㅋㅋㅋ
인터스텔라가 조금더 이해가잘됬슴다..
프로메테우스2도나온다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