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http://sports.news.nate.com/view/20141119n04352 전반30분 패스, '하향세 구자철' 보여줬다기사전송 2014-11-19 07:03최종수정 2014-11-19 08:49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이란 원정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선수는 ‘주장’ 구자철(25·마인츠)이었다. 전반 30분 터무니 없는 패스가 이날의 구자철을 그대로 보여줬다. 시작부터 깊은 빡침이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