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07년. 인천하면 2005년,2009년,2013년을 떠올리지만 갠적으로 박이천 감독대행 방식이 정말 재미있었음. 말그대로 공격축구. 진짜 경기지더라도 경기력 하나는 재미있었던 시즌이였음. 그리고 인상깊었던 경기가 광복절날 전남전때 펼쳐진 5분의기적을 잊을수가 없었다능.
횽들은 몇년도가 축덕하기 가장 재미있었음?
나는 작년.

내가 보기시작한 2012년. 성적은 뭐...ㅋ 시즌 개막부터 봤으니 경기력은 좀 메롱했지만 그래도 그때가 참 재미있었지~~
이번 시즌
허정무 시절 정규리그 말고 fa컵
2011
나도 11
99년ㅋ
난 올시즌도 많이 이겨서 재밌었지만 그래도 물론 03시즌이 축덕질 하는데는 최고였지...
사실 축덕질이라고 불리는 행동을 작년부터 처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