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 김남일 / 전북 현대 미드필더
- "2002년 한일월드컵 선수 입장할 때 뒷머리가 다 섰었어요. 이번 (주말) 포항전에서 우리가 우승컵을 들어 올릴 때 아마 그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응원을 아끼지 않는 아나운서 아내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을 보며 요즘 한층 성숙한 것 같다는 김남일.
K리그를 넘어 내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내건 전북은 이 베테랑을 더욱 필요로 합니다.
▶ 인터뷰 : 최강희 / 전북 현대 감독
- "세 번 정도 더 우승을 하고 그런 다음 은퇴를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인터뷰 : 이동국 / 전북 현대 공격수
- "최고의 선수로 다시 태어나서 마흔 살 이상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57&aid=0000503283
세 번 정돜ㅋㅋㅋㅋ
- "2002년 한일월드컵 선수 입장할 때 뒷머리가 다 섰었어요. 이번 (주말) 포항전에서 우리가 우승컵을 들어 올릴 때 아마 그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응원을 아끼지 않는 아나운서 아내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을 보며 요즘 한층 성숙한 것 같다는 김남일.
K리그를 넘어 내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내건 전북은 이 베테랑을 더욱 필요로 합니다.
▶ 인터뷰 : 최강희 / 전북 현대 감독
- "세 번 정도 더 우승을 하고 그런 다음 은퇴를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인터뷰 : 이동국 / 전북 현대 공격수
- "최고의 선수로 다시 태어나서 마흔 살 이상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057&aid=0000503283
세 번 정돜ㅋㅋㅋㅋ









엌ㅋㅋㅋ 최강희 감독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