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서포터가 구단으로부터 원정버스를 지원받는걸 가지고 "돈 없어서 그러냐"고 까는게 아니야.
구단이 모든 비용을 부담하면서 원정버스를 지원해주든
구단이 원정버스 대절을 추진해주고 서포터가 돈을 내서 버스를 타고 가든
여기에 왜 구단이 꼭 끼어야 하느냐 이거야.
구단이 없으면 버스 대절 못해?
사방천지에 널리고 널린게 전세버스 업체야
전화 한 통 걸어서 어디서 어디까지 왕복하려고 한다. 얼마나 들겠느냐
이거 물어보는게 그렇게 어려울까?
수정내용
구단의 마케팅이 아닌 "서포터가 구단 버스를 지원받는것"에 대한 내용.
이건 내가 주어를 빼먹고 쓴거라









우리가 응원해주는데 구단에서 안해줘? 이런 생각이 팽배함. 응원을 무슨 대가성으로 생각하는거보면 아직 축구문화가 익숙하지 않은거겠지 그래서 나랑 대척점 이루는 사람들 도 있고 모든 사람의 생각이 다 같지 않으니 어쩌겠소. 그러니 왕퉁이도 생기고 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