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서호정 발 대전 기사를 읽으며 느낀 건데.
개축, 그중에 케클챌 기사는 사실 써주는 것 만으로도
나는 고맙다.
다른 기사들에 비해 관심도 적고, 직관하지 못하는 해축 보다도 현장의 분위기를 느끼기 힘드니까.
그런 의미에서 연말에 (그래봤자 우리끼리 알고 떠는 거겠지만) 한 해동안 순도 높고 현장감있는 기사와 사진, 중계를 제공한 사람들을 선정하는 건 어떨까.
대상은 칼럼니스트를 포함한 기자
케클챌을 중계한 적이 있는 캐스터와 해설진
케클챌 관련 컨텐츠를 방영한 방송국
케클챌 관렴 인터넷, 지면 언론 이렇게.
좋아하는 기사에 응원의 댓글 다는 것 말고도
뉴비들에게 정보접근에 대해 가이드를 해줄 수도 있을 것 닽고말야.
대상이 많지 않다고 해도 정말 그 직업에 대해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 공치사라도 해주고 싶다
개축, 그중에 케클챌 기사는 사실 써주는 것 만으로도
나는 고맙다.
다른 기사들에 비해 관심도 적고, 직관하지 못하는 해축 보다도 현장의 분위기를 느끼기 힘드니까.
그런 의미에서 연말에 (그래봤자 우리끼리 알고 떠는 거겠지만) 한 해동안 순도 높고 현장감있는 기사와 사진, 중계를 제공한 사람들을 선정하는 건 어떨까.
대상은 칼럼니스트를 포함한 기자
케클챌을 중계한 적이 있는 캐스터와 해설진
케클챌 관련 컨텐츠를 방영한 방송국
케클챌 관렴 인터넷, 지면 언론 이렇게.
좋아하는 기사에 응원의 댓글 다는 것 말고도
뉴비들에게 정보접근에 대해 가이드를 해줄 수도 있을 것 닽고말야.
대상이 많지 않다고 해도 정말 그 직업에 대해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 공치사라도 해주고 싶다









개발공 선정 베스트 언론인 어워드를 개최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