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가 최고인거 같다. 오늘 sk원정이라지만 관중수보고 한숨만 나옴...선진적이든 구시대적이든 개리그만의 특성을 살릴려면 플레이오프가 다시 생겨야할듯 하다.
확실히 리그 흥행을 위해서는
비왔어
비가 안왔어도 정작 기대는 안될거 같아.
제주도+비+남의집잔치 크리 터진거지.
다른 지역이었어도 만명 넘었을까? 솔직히 플옵 챔결때 몇만명이 왔었는데 지상파 생중계에홈은 만명은 당연히 넘을테고 2만명 가깝게 모일수있지 수도권도 꽤 많이 갈수있고
제주도 가려면 비행기나 배타고 가야하고 여러모로 부담이 많으니 별로 안가지
그리고 제주도내에서도 사람들 주생활권은 제주시에다가 남의집잔치+비가 겹친거 생각안해?
우승한다고 해도 그건 그팀팬한테 좋은거지 상대팀한테는 그저 남의집잔치일뿐이니까
내가 잘못 설명한듯. 전주 하나만 국한된게 아니라 개리그 전체를 생각하면 플옵이 좋다는거지. 야구처럼 플옵하면 그래도 지금보단 더 흥행될거야. 플옵 6위한 구단이 역전에 역전을 거듭해서 우승하면 더 스토리있고 흥행요소가 될거같아서
마케팅 마케팅. 음 항상 나오는 문제지 정작 마케팅 이야기는 맨날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유명무실인거 같아. 또 연고지 정착은 몇몇 구단들을 제외하고 10년이 넘어가는데 야구는 성공했고 개축은 실패했지..
야구가 성공했던것도 반절은 플레이오프 덕분이라고 봐 나는
플레이오프보단 지역밀착과 연고주의정착이라고 생각됨
근데 솔직히 직관보다 집관이 더 재미나던데 야구는...
직관이 재미나려면 치어리더 언니들 앞에서 그거 구경하는 게 최고인거지......
캬...
분명 개리그에서 치어리더 언니들이 앞에서 응원하면 안보인다고 욕하겠지 사람들이... ㅠㅠ 이 삭막한 사람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