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연습경기도 그렇고 일욜은 구자룡 선발인가
| 첨부 '1' |
|---|
자넨 축구공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았지
조성진에게:자네는 카드 관리를 소중히 하지 않았지
그게 시즌 전경기 출장에 골키퍼보다 많은 시간을 소화한 수비수에게 할 말은 아닐텐데... 이 말보면 조성진이 잡으러 올듯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쉽다 ㅠㅠ
그 헤이네르가 추가시간에 차두리한테 털린 날? 그러면 악몽이지....
구자룡은 시작할때부터 계속 털렸...
갓성진님껜 그저 웃으시라고 올린 말이습죠 ㅎㅎ
구자룡 선발 건은 오늘 서정원 감독 풋토 인터뷰 있는 거 같던데 거기서 질문 ㄱㄱ
오 한번 해볼까나 ㅋㅋㅋ
학교 수업때문에 놓쳤다 흑흑 ㅜㅜㅜ
하 시바.... 난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 해도 구자룡은 진짜 아닌 것 같아... 정말 아 ..ㅠㅠ
헤이네르 써줘요 엉엉 ㅠㅠ
너무 그러지 마라. 구자룡도 자꾸 나와야 늘지. 물론 부담이 적은 경기였으면 좋았겠지만.
뭐 아주 잘하는 선수가 아니면 한순간에 확 뜨는게 아니니 계속된 출장이 필요하지만..여름 북패전 그리고 그전에 울산 2:2경기인가 그거 임팩트가 너무 컸음.
김신욱 막으라고 붙인게 말이 안되는거였음ㅋㅋㅋ 183보고 197을 막으라니. 잘되던 4백 쓰면 되는데 갑자기 3백 전환ㅋㅋ
구자룡 180아님??ㅋㅋㅋ 프로필 180으로 본거같은데
헤이네르 써줘요 제발 ㅠㅠ 구자룡 경험치 쌓는건 교채로만 하자...
수비수에게 가장 필요한게 안정감인데
세오의 용병술이 적중할 것인가 ? 아님 다된밥에 구자룡을 뿌릴것인가..?
두근두근 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