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업시간에 엉뚱한 이야기 하고, 애들 다 공부할때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떠들던 놈이였는데 하도 또라이라서 애들이 포기했었음. 근데 이 미친놈이 수능 일주일 남기고 담임시간에 컴퓨터실에서 자습하는데, 거기서 건즈를 깔아서 존나 시끄럽게 하더라고ㅋㅋ 그러다 담임한테 걸려서 키보드로 맞았지 아마..
고삼때 미친놈이 하나 있었음.
그런 말이 있지
어딜가나 또라이 한 명은 꼭 존재한다고
만약 없다면 본인이 또라이라는...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