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싶히 중딩임(모르는사람도 있었겠지만) 오늘 학교생활 9년만에 미친놈들을봄.....
오늘 2교시끝나고 4명이 외출을 맞고 학교밖으로 나감... 뭐 그인간들은 항상그러니까 그렇겠지 함...근데 그 생키들이 6교시 끝나갈쯤 학교에 다시 들어왔는데 뭔가 알콜냄새가남...미친 생키들 나가서 술퍼마시다가 온거임 두명은 얼굴 벌개져서 한명은 오자마자 뻣어서 자고 한명은 횡설수설하고있고 두명은 그렇게 많이 마셔봐서 멀쩡하지만 냄새는 나더만. 하여튼 막 들어와서 냄새나니까 애들 다 머리가 아파서 문열고 난리치고있는데 들어와있던 선생님은 모르더만.......아오 이게 뭔가 생각했다. 담임도 들어와서 애가 얼굴 벌개져서 앉아있는데 모르더만.......와 이게 뭔가 라고 생각했다... 미친놈들 얼마나 퍼마셨으면 옆에있는 애들이 머리가 아프냐.......아오...









수업 제끼고 나가서 술쳐먹고 들어오는게 대학생이라고 용서받을짓은 아니지 ㅇㅇ

대학교에선 비일비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