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4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유현(인천)
FW
카이오(전북) - 경기 종료 직전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극적인 결승골을 뽑아냄. 1득점.
파그너(부산) - 시종일관 위력적인 몸놀림으로 상대 수비진을 괴롭히며 승리를 이끎. 1득점. 1도움.
MF
임상협(부산) - 절정의 공격 감각을 바탕으로 모든 득점에 관여함. 2득점. 1도움.
윤빛가람(SK) - 노련한 경기 조율과 더불어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득점에 성공함. 1득점.
이보(인천) - 중원에서 팀 공격을 진두지휘하며 정확한 패스로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 냄.
이상호(수원) - 전역 복귀 후 첫 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에 일조함. 1득점.
DF
홍철(수원) - 수비수임에도 적극적인 공격 가담과 벼락같은 슈팅으로 공수에 모두 관여함.
김원일(포항) - 수비뿐 아니라 공격에도 가담해 재치 있는 골로 팀을 패배에서 구해냄. 1득점.
닐손 주니어(부산) - 몸을 사리지 않는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단단한 수비력으로 팀 승리를 견인.
신광훈(포항) - 안정된 수비와 빠른 공격 가담으로 공수 원활히 활약함.
GK
유현(인천) - 상대의 결정적인 기회를 동물적인 감각으로 여러 차례 막아내며 팀의 무승부를 이끎!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수원삼성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상주 상무 2 - 3 부산아이파크
2014. 11. 02(일) 상주시민운동장
주심 - 김종혁, 부심 - 손재선, 부심 - 이규환, 대기심 - 박병진
출처 : 연맹









유현 엠비피가 도대체 몇번째옄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