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신이 응원하는 클럽없었으면 개축덕 안했을것이다 하는 사람 없나?
난 딱 이상황
지금 자신이 응원하는 클럽없었으면 개축덕 안했을것이다 하는 사람 없나?
난 딱 이상황
난 아니야 애초에 난 북패충 출신이다가 계몽해서 탈북한 케이스라 헤헤...
나도 내팀 안빨았으면 개축에 관심도 없었을듯
백지훈에 빠져서 숸에 빠졌는데...... 지훈...
나도 수원 아니였으면.. 축구에도 관심이 없었을테고
수원에 축.농이 있어서 부모님이 둘다 데려다줬는데 초딩때는 농구가 조금 더 좋았다. 근데 농구가 도망가고나서부터는 농구 접고 축구에 더 관심을 두게 됨. 이후 지금까지..
야구가 있었다면 야구를 더 좋아했을듯. 유니콘스는 갈놈들이란걸 알고있어서 신경도안썼음.
오히려 나는 김흥국에 되어 있을 수도 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