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클럽 활성화와 유소년 선수의 출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K리그 챌린지의 의무 출전 연령을 2015년부터 U-23세에서 U-22세로 변경한다. 2015년부터 U-22세 선수가 출전엔트리에 2명 포함되어야 하며, 1명은 의무출전 해야한다. 클래식은 U-23, 챌린지는 U-22로 연계 추진할 예정이다. 구단 등록선수는 25명으로 제한하며 K리그 유소년클럽 출신 선수와 23세 이하 선수는 25명에 포함되지 않는다. 2014년에 시범 운영되고 2015년부터 시행한다. 이 규정은 군·경팀과의 경기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U-22 대표 차출 기간 동안에는 23세 이하 의무출전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출처 :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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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내년만 보고서 전북 이재성이랑 이주용, 권경원 있으니까 하고 넘겼는데
만약 애들 부상당하면 검증되지 않는 신인 1명이 무조건 뛰어야 한다는 이야기 아냐...헐.
심지어 2016년에는 재네 다 23세를 넘겨버리니까 내년 혹은 그 이후에 뽑는 자원을 정말 심혈을 기울여(혹은 김신...) 조련해서 써먹어야 할텐데(뽑자마자 즉전감) 그게 가능할까 조금 의문이고...
반면에 돈쓰는 기업구단의 경우 신인쟁탈전 혹은 유스 활용도(중요성이 커지니까 심혈을 기울이겠지?)가 높아져서 좋은 현상이 생길것 같기도 한데...
솔직히 불안불안 하다. 개챌은 잘 모르겠고 개클은 올해 같은 신인멤버들이면 괜찮다고 보지만, 분명 망테크 타는 해가 있을텐데 ㅋㅋㅋㅋ...










건희 기대함ㅋ

최진수만 해도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