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임성철 판사는 11일 MC몽의 공소사실 중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는 유죄를, 병역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각각 판단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을 선고했다.
두가지 혐의 중 확실하게 밝혀진 공무원 시험으로 고의적으로 연기한건 유죄.
이빨 뽑아서 치아 점수 45점으로 낮춘 것은 고의성을 확실하게 입증할 수 없으므로 무죄.
신문기사에 다 나온 것이므로 허위사실 아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임성철 판사는 11일 MC몽의 공소사실 중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는 유죄를, 병역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각각 판단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을 선고했다.
두가지 혐의 중 확실하게 밝혀진 공무원 시험으로 고의적으로 연기한건 유죄.
이빨 뽑아서 치아 점수 45점으로 낮춘 것은 고의성을 확실하게 입증할 수 없으므로 무죄.
신문기사에 다 나온 것이므로 허위사실 아니다.
공소시효가 지나면 면소판결이지 무죄가 아님 기사만 보면 고의성 입증 못했다고 했으므로 실제로 재판한 거고 무죄임 위계 공집방만 유죄고
면소판결은 형식재판인데 그건 실제로 재판하지 않고 물리는 거임
집행유예도 유죄판결이고 전과기록에 남는다
오려 공무원시험이 유죄가 나왔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