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박항서 감독 공식 기자회견>
Q. 경기 소감
= 오늘 경기는 최하위에서 앞서 있는 팀들을 추격하느냐가 달린 중요한 경기였다. 어렵게 됐지만 남은 4경기에서 좋은 경기를 하겠다.
Q. 경기 전 걱정한 대로 상대 역습에 실점을 허용했다.
= 첫 번째는 곽광선의 실수에서 비롯됐다. 두 번째, 세 번째 실점 장면에서는 우리가 수적 우위에 있음에도 상대 공격을 막지 못했다. 전반전이 끝난 이후 이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후반전에는 경기를 잘 이끌었다. 우려했던 것이 현실로 나타나 아쉽게 생각한다.
출처 : 연맹
<부산 윤성효 감독 공식 기자회견>
Q. 경기 소감
= 오늘은 공격에서는 전반에 득점하고 경기를 잘 풀었지만 실점 장면이 아쉬웠다.
Q. 오늘 승리로 강등권과의 격차를 많이 벌렸다.
= 아직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 4게임이 남아있는데 모두 패하지 않고 전승으로 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다.
Q. 실점 장면이 아쉽다고 했는데 무엇이 문제였나?
= 선수들의 집중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Q. 7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다. 원동력이 무엇인가?
= 닐손을 수비 자리로 내리고 스리백을 쓰면서 투 스트라이커 전술을 내세운 것이 주효했다고 생각한다.
Q. 전방에서 호흡을 맞춘 파그너와 임상협의 평가를 부탁한다.
= 둘이 원활하게 경기를 풀고 골도 쉽게 넣었다. 파그너는 앞선 서울전에서 본인이 욕심을 부려 득점을 놓친 것과 관련해 자신이 욕심을 내서 골을 놓쳤다고 (임)상협이에게 사과했다. 나에게도 상주전에서 만회하겠다고 약속했다.
출처 : 연맹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