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상황 보면 자파의 헐리우드 액션도 의심이 되지만
어쨌든 가솔현이 목부분을 잡아챘음.... 헐리우드액션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분명히 빌미를 제공했고......
문제는 그 다음 상황인데,
우리 이영민코치님이 대기심한테 가볍게 항의하는 정도의 상황이었음
감독님은 그냥 같이 서있기만 하셨고
근데 어느 순간부터 감독님이 더 흥분해서 코치라인까지 벗어났단말이지?
현장에서 무슨 말이 오갔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스탭들한테 뭔가 개소리(혹은 전달 실수)가 있었던거같음
우리 감독님 2년동안 지켜봤지만 저렇게까지 흥분하신걸 본 적이 없는데....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