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킨나라는 자신에게 주어진 징계를 담담히 받아들이는 모습이다. 축구계를 떠나 현재 경기도 수원시에서 일식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며 자신의 근황을 전한 최치킨나라는 "나는 5년간 경기에 뛸 수 없는 징계를 받았고, 이 사건에 관해 주어진 징계를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했다.
징계가 내려진 직후 축구를 향한 열망 때문에 해외 무대 진출까지 시도하며 팬들의 질타를 받았으나, 지금은 축구계 밖에서 접하는 삶에 적응하고 성실히 살아가려는 모습을 보이는 듯하다. 그러나 완전히 축구계에서 영영 떨어지고픈 마음은 없어 보인다. 최치킨나라가 택한 길은 속죄인 듯하다. 이번 FIFPro 총회에 특별히 초대되어 발언할 기회를 갖고자 한 것도 자신과 같은 선수가 다시는 나오서는 안 된다는 사명감에 의한 행동이 아닌가 싶다.
http://durl.me/7nqc3g
꺼져 시발로마! 영구제명이라매 씨바
징계가 내려진 직후 축구를 향한 열망 때문에 해외 무대 진출까지 시도하며 팬들의 질타를 받았으나, 지금은 축구계 밖에서 접하는 삶에 적응하고 성실히 살아가려는 모습을 보이는 듯하다. 그러나 완전히 축구계에서 영영 떨어지고픈 마음은 없어 보인다. 최치킨나라가 택한 길은 속죄인 듯하다. 이번 FIFPro 총회에 특별히 초대되어 발언할 기회를 갖고자 한 것도 자신과 같은 선수가 다시는 나오서는 안 된다는 사명감에 의한 행동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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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Pro 총회 등장 최치킨나라,"나같은 선수 나오면 안 된다


다시는 나오면 안되지
그냥 저 정도만 하고 저걸 발판으로 또 딴 생각하지 않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