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핸드폰 바꿀 필요없어도 광고에서 "아이폰 출시!" 이러거나
기사에서 "새로출시된 아이폰!" 이러면
어? 좋아보이네 사볼까?
이렇게 되는건데
k리그는 이런 활동 자체가 없음
중계를 해야한다는게 아님
물론 중계가 제일 좋지만 그건 k리그가 살아나고나서 할 수 있는거고
일단은 광고형태로 "몇월 몇일 어디어디서 경기합니다" 이런식으로 끼워넣기라도 자주해야한다는거임
아니면 길거리 홍보라도 적극적으로 하던가
(부산이 트럭한대몰고 돌아다닌정도 말고; 그정도는 동네 나이트클럽홍보수준이잖음)
뭔가 "k리그 경기 있습니다" 이걸 각인시키는 활동이 많아져야함
그래야 집에서 할 거 없으면 k리그라도 볼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생기는데
아예 k리그가 진행중이라는 각인자체가 없으면 저런 기회도 없어지는거고
이게 실제로 진짜 큼









이건 구단에서할거아니라 연맹차원에서 대대적으로 해야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