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 없는 선수 선발' 실천하는 슈틸리케 감독
출처연합뉴스 입력 2014.10.30 11:35 수정 2014.10.30 11:38
축구 대표팀 사령탑이 2부리그 경기장을 찾은 것 자체도 흥미로웠지만 경기를 지켜보면서 슈틸리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직원에게 전한 말이 더 신선했다.
이날 슈틸리케 감독을 보좌한 축구협회 직원이 경기를 보면서 안산 경찰청에서 뛰는 이용래에 대해 "축구 대표팀에서 한동안 뛰었던 미드필더 자원"이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슈틸리케 감독은 이내 축구협회 직원의 말을 끊으면서 "나에게 아무 얘기도 해주지 마라. 선수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면 내가 편견을 가지고 볼 수밖에 없다"고 정색을 했다. 자신이 내건 '편견 없는 공평한 기회'를 실천하고 나선 것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1030113512514
혼자 봐야 축구 보는 눈이 좋아짐 ㅇㅇ









안돼... 화장실 갈때 짐 다 싸들고 가야하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