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스타영입 하지않을까 하는 예감이 듭니다.
몰론 중국의 질라르디노나 일본의 포를란 같이 개쩌는 세계급 선수는 (당연히)아니겠지만
내년에 용병질이 좋을것 같은 0순위가 전북일것 같은데
일단 최강희 감독이 언급한거 보자면 내년에 제대로 돈 풀건 확실해 보이고 루머에도 윌킨슨 제외하고
싹 물갈이 하겠다고 한데다 레오나르도가 중동에서 거액의 오퍼를 받았다는 얘기도 있네요.
만약에 레오나르도 팔리고 받은 자금과 구단이 지원해준 자금 더하면 진짜 무시 못할거라 보고
최근엔 중국시장에 힘쓸려고 장린펑,가오린,우레이,장시저중 한명이 영입 유력해보이는데
장린펑,장시저는 유럽진출이 목표라는 얘기가 있어 안갈것 같고 우레이는 요즘 거품 많이 끼었다고 하고
그나마 넷중에서 나이가 있는 장린펑이 유력할듯 싶습니다. 근데 윌킨슨이 다음시즌에도 남는게 유력하기에 장린펑은
필요없을것같아서 거품이 있다지만 이승기 대체로 우레이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둘중에 한명이죠.
거기다 다른 용병도 알아보기 위해 동유럽에서 선수들 관찰중이라 하는데 알다시피 위에 처럼 세계급
선수는 아닐겁니다. 다만 세계급 까진 아니더라도 최강희 감독 본인이 원하는 성향상 빅리그에서 로테정도 뛴 경력이 있다던가
레오나르도 처럼 중소리그 씹어먹는 선수라던지 국대경험도 좀 있는 그런 선수를 데려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이건 욕심일것 같지만 나름 스타영입 하고싶으면 지기치 영입했으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지기치 지금 무적신분 이겠다 이적시장 열때까지 고향에서 쉬고있어보이고(몰론 자국 팀 돌아다니며 연습파트너라도
하고있을듯) 전북 자금이면 충분하고 단점이라면 나이가 있고 키가 너무커서 부상당하면 회복시간이 오래걸릴것 같다는 거죠.
자칫하다 먹튀되겠지만 지기치 스타일이 전북전술에 궁합이 좋다는거 생각하면 그래도 한번 질러보자 생각을 하고
(근데 나 포항팬인데 전북에 너무 신경썼네......)









전북입장에서는 전북으로 홍보효과 어마어마하다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