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낸드, 트위터 잘못 사용해 3경기 출전정지 징계
출처스포츠조선 하성룡 입력 2014.10.30 08:07

리오 퍼디낸드(QPR)이 부적절한 트위터 사용으로 징계 철퇴를 맞았다. 2만5000파운드(약 4200만원)의 벌금에 3경기 출전 정지도 받게 됐다.
영국축구협회(FA)는 30일(한국시각) 퍼디낸드의 징계를 공식 발표했다. 지난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퍼디낸드가 트위터에 쓴 성적인 비속어가 FA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시한 지 15일 만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soccer/newsview?newsId=20141030080706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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